김건희 쥴리2 이준석, '윤핵관' 재발할 수도...이번엔 파리떼 이어 대상포진 비유 국민의힘 상임 선대위원장인 이준석 대표가 9일 윤석열 대선 후보의 측근 인사들을 가리키는 일명 ‘윤 핵관’(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를 ‘대상포진’에 비유했다. 앞서 ‘파리 떼’와 ‘매머드 털’ 등에 이어 이번엔 질병으로 표현하면서 부정적 견해를 여과 없이 드러낸 것이다. 이 대표는 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해선 “‘리스크’로 불릴만한 분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이날 채널A 뉴스에 출연해 윤핵관을 겨냥, “건강 상태가 안 좋으면 재발하는 대상포진 같은 느낌”이라며 “완치가 되기보다는 몸 상태에 따라 재발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윤 핵관 문제에 대해 윤 후보가 상당히 경각심을 갖고 잘 제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윤핵관을 한 사람이라고 보지 않는다”며 “윤 후보가 정치권에 들어와 .. 2021. 12. 10.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김건희 조사 불가피'(feat.민주당 의원들, 중앙지검 항의 방문) 검찰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권오수 도이치 회장을 재판에 넘기고 사건을 종결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사건 종결 전 김 씨의 조사가 불가피하다며 서울 중앙지검을 찾아 항의했다. 박주민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7명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찾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김 씨에 대한 수사 없이 종결하려는 보도가 있었다"며 "만약 김 씨 조사 없이 끝난다면 이는 봐주기 수사고, 다른 모종의 이유가 있다고밖에 볼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경제범죄의 핵심은 돈의 흐름이고 특히 주가조작은 누군가 돈을 대고 누군가는 이 돈을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라며 "돈을 댄 사람을 .. 2021. 12.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