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백신9 유럽국가,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고령층 접종 제한 논란(feat.국내는 조건부 허가)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을 고령층에게 접종하지 않겠다는 유럽 국가가 늘고 있어 국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정부는 5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심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목 차 1. 유럽에서는 고령층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않겠다, 국내는? 2. 국내는 조건부 허가 및 고령자 접종도 권고 3. 글을 맺으며 1. 유럽에서는 고령층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않겠다, 국내는? 5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와의 개별 계약을 통해 이 회사 백신 1000만명분을 이미 확보한 상태입니다. 이와 별개로 백신 공동구매를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이하 코백스)를 통해서도 상반기 내에 이 백신 약 1.. 2021. 2. 5. 백신접종 시뮬레이션 해보니...2분기 숨통 트이고 3분기 마스크 벗는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오는 5월 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을 우리나라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국내 백신 접종 로드맵이 더욱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모더나의 공급 일정은 당초 3분기까지 '집단면역' 효과를 내겠다는 정부 계획에 큰 변화를 주진 않습니다. 다만 무려 2000만 명분에 달하는 모더나 백신이 2분기부터 순차 공급될 예정인 만큼, 유행 억제 상황은 최소한 2분기부터 실감할 수 있을 것이란 해석이 나옵니다. 이에 올여름 코로나 19로부터 숨통이 트이기 시작하고, 가을부터 마스크 없는 생활이 가능할 것이란 관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됩니다. 목 차 1. 1분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시작 2. 2월 접종 아스트라제테카 백신 접종 가능 3. 올 1~2분기 접종 가능한 총.. 2021. 1. 2. 韓 확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게임체인저' 가능성 가장 높다 영국계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영국 옥스퍼드 대학이 개발한 백신이 다른 더 좋은 효능을 보인 백신보다도 코로나 19 사태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호주 매체 더 컨버세이션이 23일 밝혔습니다. 안전도와 보관과 유통의 용이성, 낮은 가격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는 분석입니다. 1. 저용량 접종 때 90% 예방효과 :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날 영국과 브라질에서 진행 중인 코로나 19 백신 후보 물질(AZD1222)에 대한 중간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투여 방식을 달리한 두 차례 시험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각각 90%, 62%의 예방 효과를 보였으며 저용량과 정량, 이렇게 각각 투여한 경우 효과가 90%로 높았습니다. 두 경우를 평균 내도 예방 효과는 70%였.. 2020. 11. 24.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효과 최대 90%"..한국서도 위탁생산 영국 옥스퍼드대가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손을 잡고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의 평균 면역 효과가 70%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면역효과가 95%에 달하는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에 비하면 낮은 수준입니다. 그러나 옥스퍼드대 백신 역시 투약 방법을 조절하면 면역 효과가 90%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일(현지시간) BBC 방송,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은 3상 임상시험 초기 데이터 분석 결과 면역 효과가 평균 70%로 분석됐습니다. 연구팀은 영국과 브라질에서 절반씩, 2만3천명을 대상으로 시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백신을 2회 접종한 참가자 중에서 코로나 19 확진자는 30명, 가짜 약을 투약받은 이 중에서는 10.. 2020. 11. 23.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