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민청원6 '한강공원 실종 대학생 진상규명' 靑청원 20만명 넘어 서울 한강공원에서 술을 마시고 잠든 뒤 실종됐다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22)씨 사건의 진상을 규명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게시 하루 만인 4일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전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 온 "한강 실종 대학생 고 OOO군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청원에 동의한 숫자가 이날 오후 4시 50분 기준 22만 6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00명 이상의 사전 동의를 받아 공개 검토 중이었으나, 이미 답변 요건을 충족한 셈입니다. 목 차 1. '한강 실종의대생 사망'에 대한 진상규명 국민청원 등장 2. 한강 실종의대생 사건 배경 3. 사고현장 부근 부서진 아이폰 발견, 손 씨 친구 폰인지 결과 나와봐야 1. '한강 실종의대생 사망'에 대한 진상규명 국민.. 2021. 5. 4. '기자 폭행으로 父실명' 청원에 가해자 아내 반박글 올려 아버지가 청와대 출입 기자에게 폭행당해 한쪽 눈을 실명당했다며 엄벌을 요청하는 청원이 올라온 가운데, 가해자 아 내가 사건 당시 "1대 1로 싸우자고 했다"는 반박 글을 올렸습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xx신문 최xx 기자 아내 입장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목 차 1. 청와대 출입 가해 기자 아내의 반박글 2. 피해자 아들, 국민청원 게시판 글 억울함 올려 3. 피해자 청원인의 가해영상 공개 4. 글을 맺으며 1. 청와대 출입 가해 기자 아내의 반박글 가해자 아내라고 밝힌 A씨는 "피해자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지만, 치료비를 지불하기 위해 사는 집까지 내놓았다"며 답 답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술값 때문에 말다툼을 하다가 싸움이 났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주점 개업을 축하.. 2021. 3. 15.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신중론에 국민들 불만 폭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1000명대를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하지 않은 상태에서 코로나 19 확산세를 꺾을 수 있도록 국민들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관련해 일각에서는 정부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으며 거리두기 상향 없이는 확산세를 잡을 수 없다는 지적입니다. 목 차 1. 정부, 거리두기 3단계 상향 없이 확산세 꺾어야 주장 2. 신규 코로나 확진자 역대 최대치 경신, 그러나 정부 미온적 대응 3. 정부 방역 실패 비판 쏟아져 4. 3단계보다 강화된 록다운 필요 주장도 제기 5. 글을 맺으며 1. 정부, 거리두기 3단계 상향없이 확산세 꺾어야 주장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 2020. 12. 21. 세종시,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 발생...청와대 국민청원 중 세종시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이 동급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집단폭행 의혹은 해당 부모가 자신의 입장을 지난 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리면서 알려졌으며 8일 오후 1시 기준, 청원 인원은 하루 만에 8097명의 동의가 달렸습니다. 목 차 1. 세종시 중학생 집단폭행 사건 발생 2. 세종시, 집단구타당한 학생 상태 1. 세종시 중학생 집단폭행 사건 발생 게시글에 따르면 "중학교 1학년 학생들 14명(남학생 2명 포함)이 지난 4일 오후 4시께, 수업 종료 후 세종시의 한 영화 관 지하 2층으로 피해자인 자신의 아이를 데려가 일방적으로 폭행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딸을 폭행하는 중 엄마에게 걸려 온 전화를 못 받게 하고, 추운 날씨에 점.. 2020. 12. 8.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