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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32

정총리 "의사국시 재시험, 정부 내 이견 없다...대통령도 같은 생각"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정부가 의사 국가시험(국시) 실기시험을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해 지난해 국시 응시를 거부한 의대생들이 시험을 치를 수 있게 한 조치와 관련해 “정부 내 이견은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날 SBS라디오 ‘이철희의 정치쇼’에 출연 ‘국시 거부 의대생들에게 재시험 기회를 주는 것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이견이 없느냐’, ‘대통령도 같은 생각이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습니다. 목 차 1. 의사국시 재시험, 국익 위해 결단 필요 2. 20201년도 의사국기 상, 하반기 2회 실시할 것 3. 글을 맺으며 1. 의사국시 재시험, 국익 위해 결단 필요 그는 “저는 정치가 여론을 매우 중시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열의 한둘은 경우에 따라선 여론과 관계없이 어떤 것이 국민의 이해관.. 2021. 1. 1.
가세연, 문준용 개인전 끝난 뒤 3단계 격상...음모론 등장 문재인 대통령의 장남 문준용(38·사진)씨가 ‘코로나 19 피해 긴급 예술 지원’을 신청해 서울시에서 1400만 원을 지원받은 사실이 20일 확인됐습니다. 문 씨는 최근 개막한 본인의 개인 전시 준비 명목으로 지원금을 신청해 수령했으며 문 씨는 지난 5월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지원 작가로 뽑혀 약 3000만 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목 차 1. 대통령 아들,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지원받아 2. 대통령 아들 개인전, 무엇이 문제인가? 3. 가로세로연구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지연은 문준용 개인전 때문이다 4. 글을 맺으며 1. 대통령 아들, 코로나 19 피해 긴급 예술지원받아 지난 4월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코로나 19로 인해 직간접적인 타격을 입은 문화예술인 및 단체 지원을 위해 서울에서 활.. 2020. 12. 21.
코로나19 신규확진 1천97명, 닷새째 1천명대…최다 기록 또 경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연일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20일 신규 확진자는 1천100명에 육박했습니다. 지난 16∼19일(1천78명→1천14명→1천64명→1천53명)에 이어 닷새 연속 1천 명 선을 넘은 것이며 이는 종전 최다 기록(1천78명)은 나흘 만에 다시 깨졌습니다. 특히 주말인 전날 검사 건수가 직전 평일보다 2만건 가까이 줄었음에도 확진자는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이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전국 800∼1천명 이상 또는 더블링 등 급격한 증가 시)을 넘어선 상황에서 확진자 수 가 줄기는커녕 갈수록 더 늘어나는 데다 중환자·사망자 증가, 병상 부족 등 각종 방역 지표도 악화일로로 치닫는 양상입니다. 정부는 이날 오후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020. 12. 20.
20대 코로나 완치자들의 충고, 완치되어도 끝난게 아니다! “7개월이 지난 지금도 몸이 아프다. 심리적 후유증이 가장 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을 대수롭게 여기는 20대들이 많다. 자기만 생각하면 안 된다.” 지난 3월 확진돼 2개월간의 투병 끝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대학생 김 모(23·대구)씨의 말입니다. 김 씨는 “지난 9월까지는 폐 통증이 남아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었다”면서도 “체력이 예전보다 떨어지는 건 이제 받아들였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그는 활동량이 많은 20대가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씨는 “누구나 쉽게 걸릴 수 있고 후유증도 있으니 완치돼도 끝나는 게 아니다”며 “20대는 젊어서 완치될 수도 있지만 저희를 통해서 나이 드신 분들이나 부모님들에게 옮길 수 있다”라고 전했.. 2020.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