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재난지원금9 3차 재난지원금 신청 및 지급 방법...29일 발표 예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3차 재난지원금의 규모와 지급 방식이 29일 발표됩니다. 집합 금지 등으로 영업 피해가 발생한 소상공인·자영업자에 최대 300만 원,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특고)나 프리랜서 등 고용 취약계층에는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방식이 예고돼 있습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코로나 19 3차 확산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전체 규모는 5조원대 이상이 될 전망인데 '3조 원+α(플러스알파)'였던 당초 계획보다 지원 대상이 훨씬 넓어졌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내년도 본예산을 통해 정해진 3조 원에 예비비와 기금 변경 등을 통해 재원을 조달하기로 .. 2020. 12. 29. 3차 재난지원금 지원내용 및 지원대상...소상공인,자영업자,특고 등 지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최대 300만 원의 3차 재난지원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일반업종은 100만원, 집합 제한 업종은 200만 원, 집합 금지 업종은 300만 원을 당장 1월 1일부터 지급 추진합니다. 28일 정부와 여당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는 전날 연 고위 당정청 협의에서 이 같은 3차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9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하는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목 차 1. 거리두기 2.5단계 집합금지 업종 지원 2. 소상공인 지원금 지급대상 확대,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 추진 3. 글을 맺으며 1. 거리두기 2.5단계 집합금.. 2020. 12. 28. 3차 재난지원금 지금 검토...소상공인 임대료 100만원 포함 최대 300만원 추진 정부가 코로나 19 3차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임대료를 포함해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27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당국에 따르면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코로나19 3차 확산 맞춤형 피해대책이 이번 주 중 발표됩니다. 고위 당정청 논의를 통해 29일 국무회의 및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거쳐 확정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목 차 1. 3차 재난지원금, 소상공인 임대료 직접지원 포함 2. 임대료 지원 직접 대상 3. 3차 재난지원금, 특고 및 프리랜서 3차 긴급지원금도 포함 4. 글을 맺으며 1. 3차 재난지원금, 소상공인 임대료 직접지원 포함 정부와 여당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격상으로 영업 금지 및 영업 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에 최대 300.. 2020. 12. 27. 3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및 금액 정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재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3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예산이 내년 3조 원 규모로 확정되면서 지급 대상과 금액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는 1월, 가급적 설 연휴 전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에도 코로나 취약계층을 '핀셋' 지원하는 방식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대상과 금액은 정부가 검토해 늦어도 1월 초 발표할 예정인데, 2차 재난지원 때와 전체적인 틀은 대동소이할 것이라는 예상이 여당에서부터 나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번보다 빠듯한 예산을 고려하면 3차 재난지원금 대부분은 영업이 제한된 소상공인과 저소득 가구,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에게 돌아간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특히 이미 집합이 금지된 유흥시설 5종과 다가올 겨울철 거리두기 격상.. 2020. 12. 3.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