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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2

‘실화탐사대’ 불법 성영상물 유포 김영준의 충격적인 만행 지난 6월 11일, 8년간 1,300여 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2만 7천여 개의 불법 성 영상물을 제작하고 유포했던 29살 김영준이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하지만, ‘실화 탐사대’는 김영준 검거 이전부터 김영준의 주요 범행 지역을 포착하고 피해자들과 함께 범인 추적에 나섰었습니다. 피해자들이 증언한 김영준의 만행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데이팅 앱에서 여자 행세를 하며 피해자들에게 접근해 영상 통 화로 음란 대화를 유도했던 김영준. 이후 몰래 촬영한 영상 통화 내용을 빌미로 피해자들에게 엽기적인 행위를 강요했다는데, 지인들에게 나체 영상을 유포당한 한 피해자는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피해자들의 삶을 나락으로 몰고 간 김영준. 그의 악행은 상상을 뛰어넘는 것이었습니다. 절대 잡히지 않는다는 자신감 속.. 2021. 6. 19.
남성 1300여명 불법 '몸캠' 유포·판매한 혐의 김영준, 끝내 얼굴 공개하지 않아 남성 1300여 명의 알몸 사진·영상(일명 ‘몸캠’) 등을 8년에 걸쳐 인터넷에 유포·판매한 혐의로 신상공개가 결정된 김영준 (29)이 11일 취재진 앞에 섰으나 끝내 마스크 내린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김영준은 이날 오전 8시쯤 수감 중이던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취재진에게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앞서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아동 성착취 물 제작·배포), 성폭력 처벌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구속된 그는 이날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김영준은 “피해자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 반성하며 살겠다”고 답 했고 공범이 있느냐고 묻자 “저 혼자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목 차 1. 남성 1300여명 '몸캠' 불법 유포 혐의 김영준, 신상공개 결정에.. 2021.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