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100억 횡령2 박수홍 부친 인터뷰 발언 논란 : "다리 못 부러뜨려 아쉬워,돈은 큰아들이 벌었다" 방송인 박수홍의 부친이 "박수홍이 가족을 도둑 취급한다"며 큰아들 박진홍 씨를 두둔하고 나섰다. 5일 SBS연예뉴스는 전날(4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대질조사를 받으러 나온 박수홍 부친 박 모 씨(84)가 "나도 이제 언론에 할 말은 해야겠다"며 작은 아들인 박수홍에 대해 맹비난을 쏟아냈다고 보도했다. 박수홍 부친, '박수홍 폭행' 이유가? 부친 박씨는 "박수홍을 왜 폭행했냐"는 물음에 "인간이면 '오셨어요. 아버지 미안해요' 인사하는 게 도리 아니냐. 다리 안 부 터뜨린 게 다행"이라며 "80살 먹은 노인네를 검찰청에 오게 했다"라고 분노했다. 그는 큰아들의 횡령 사건에 대해 "(박수홍이) 사인까지 다 해놓고 이제 와서 '모른다. 형, 형수가 도둑이다'라는 말도 안 되 는 소리를 한다. 매스컴이 아버.. 2022. 10. 6. 박수홍, 친형에 100억 횡령 피해 폭로글 확산 개그맨 박수홍이 최근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다"라고 고백한 가운데 가족이 100억 넘는 돈을 횡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 차 1. 박수홍 형과 형수, 박수홍 자산 횡령논란 2.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눈물 흘린 사연 3. 현재 박수홍의 입장 표명 없어 4. 글을 맺으며 1. 박수홍 형과 형수, 박수홍 자산 횡령 논란 최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검은 고양이 다홍' 영상 댓글에 "명백한 팩트"라며 지난 30년 간 박수홍의 출연료와 모든 돈을 형과 형수가 관리했으며 계약금 한 번 준 적 없고 출연료도 제대로 준 적이 없다는 폭로가 나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해당 글 작성자는 이들이 "박수홍 앞에서는 박수홍이 버는 돈을 다 지켜주고 자산을 모아주고 불려준다고 항상 얘기하고.. 2021. 3.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