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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테러2

'새우튀김 1개 환불해' 집요한 요구에 업주 뇌출혈 사망 새우튀김 1개를 환불해달라며 집요하게 항의한 고객의 요구와 압박 끝에 50대 업주가 쓰러져 3주 만에 숨졌습니다. 20일 MBC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에서 김밥 가게를 운영하는 50대 여성 업주 A 씨는 한 고객의 항의와 배달앱 회사의 압 박에 시달리다 지난달 초 뇌출혈로 쓰러졌고 끝내 사망했습니다. A씨가 쓰러지기 1시간 30분 전 가게 화장실에서 울고 있었다고 직원은 전했습니다. 전날 ‘쿠팡 이츠’를 통해 김밥과 만두 등을 시켰던 B 씨가 주문 다음날 새우튀김 3개 중 1개의 색깔이 이상하다며 1개 값 인 2000원을 환불해달라고 요구했던 것입니다. 이후 쿠팡 이츠 측과의 통화에서 A 씨는 “(B 씨가) ‘세상 그 따위로 살지 마,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어’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내가 나이가 몇인데 아무.. 2021. 6. 22.
공군부대 치킨 125만원 환불 논란 한 공군부대가 치킨 125만 원어치를 배달시켜 먹은 뒤 전액 환불에 별점 테러까지 했다는 논란이 인 가운데 군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25만 원어치 치킨 먹고 한 푼 안 낸 공군부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게시물에는 해당 리뷰와 치킨 가게 사장의 답글을 캡처한 사진이 함께 게재됐습니다. 리뷰에서 작성자 A씨는 별점 하나를 주며 "별 한 개도 아깝다. 지역 배달비 2000원이라고 돼 있는데 군부대라고 현금 1000원을 달라는 것은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다"며 "부대가 오기 힘든 곳이라면 (추가 배달비를) 지불해야겠지만 도심 근처에 있어서 주변 가게 중 군부대라고 추가 비용 받는 곳은 없다. 군부대라고 돈 더 받고 싶으면 미리 알려 달라. 100.. 2021.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