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아 미안해2 정인이 양부 직장서 만장일치로 해임...구내염 진단 소아과 원장 진실을 말하다! 학대로 입 안이 찢어진 정인이에게 구내염 진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져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소아과 의사가 입을 열었습니다. 해당 소아과 의원 원장인 그는 5일 "진료 당시 정인이의 입 안 상처와 구내염, 체중 감소에 대해 모두 소견을 밝혔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정인이의 입 안 상처를 의도적으로 외면하거나 이 증상을 놓친 채 구내염으로만 오진한 게 아니며, 허위 진단서를 발급했다는 의혹도 사실과 다르다는 설명입니다. 목 차 1. 구내염 진단한 소아과 원장, 진실을 말하다 2. 구내염 진단 소아과원장, 허위 진단서 작성 사실과 달라 3. 정인이 양부, 직장에서 해임 4. 글을 맺으며 1. 구내염 진단한 소아과 원장, 진실을 말하다 소아과 원장은 "정인이 양부가 지난해 9월23일 아동보호소 직원과 함께 병원을.. 2021. 1. 6. "정인아 미안해" 공분...CCTV 속 힘겨운 마지막 발걸음 세 번이나 살릴 기회가 있었는데도, 끝내 구하지 못하고 결국 학대받아 숨진 16개월 아기, 정인이 입니다. 어제(2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정인이 이야기에 많은 이들이 함께 슬퍼하고 분노했습니다. 저희 8시 뉴스도 아동학대의 실상을 정확히 알려 경각심을 높이고, 비슷한 범죄를 막기 위해, 피해자 정인이 얼굴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해맑던 아이가...같은 아이 맞나요?(feat.16개월 입양아 충격 전후 사진) 서울 양천구에서 생후 16개월 여아가 입양가정의 학대 의혹 속에 사망한 사건이 국민적 분노를 일으키는 가운데, 이 아이의 입양 전후 극명하게 달라진 모습이 담긴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공분은 5sec-issue.tistory.com 어린이집 교사 품에 힘없이 안겨 있는 여자아이.. 2021. 1.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