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 울버햄튼·토트넘 경기일정중계 : '손흥민·황희찬', 시즌 첫 '코리안더비' 승자는? 손흥민과 황희찬의 시즌 첫 코리안 더비가 영국 런던에서 펼쳐진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황희찬의 울버햄튼과 2022/23 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이번 시즌 첫 코리안 더비로 주목받는 이 경기에서 손흥민과 황희찬은 시즌 첫 골에 도전한다. 손흥민 vs 황희찬, 첫 골은 누가? 손흥민은 지난 시즌 리그 23골로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특히 페널티킥 골이 없었다는 점에서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2라운드까지 진행되는 동안 득점하지 못했다. 사우스햄튼과의 개막전에서 1 도움을 올린 것이 전부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독일 라이프치히를 떠나 울버햄튼으로 이적했다. 처음에는 임대였으나 전반기에 보여.. 2022. 8. 20. 손흥민 인종차별 또 당했다 : 토트넘 vs 첼시 전에서 피해 입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또다시 인종차별의 피해를 입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첼시가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과 첼시는 지난 15일 맞대결을 펼쳤다. 첼시 안방에서 치러진 경기에서 양 팀은 2-2로 비겼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고 후반 34분 이반 페리시치와 교체돼 물러났다. 손흥민 인종차별, '더 애슬레틱' 매체 폭로 매체는 ‘디 애슬레틱’을 인용해 손흥민이 인종차별을 당했던 순간을 전했다. 토트넘의 세트 플레이 전담 키커인 손흥민은 이날도 코너킥을 차기 위해 경기장 구석으로 향했다. 이때 한 첼시 팬이 손흥민을 보며 양손으로 두 눈을 찢는 행위를 했다. 동양인을 향한 인종차별의 대.. 2022. 8.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