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주차2 민폐 주차에 '거지' 폭언, 외제차 갑질에 벤츠가 많은 이유 고급차를 탄다는 이유로 주차칸 2개에 걸쳐 주차를 해놓거나 다른 차량을 향해 “어디서 이런 거지 차를 끌고 다니냐”며 폭언을 내뱉는 사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대전 서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는 이중 주차된 벤츠를 빼 달라고 했다가 폭언을 들은 입주민의 사연이 공분을 샀습니다. A 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어머니가 아파트 입주민에게 차를 빼 달라고 요청했다가 “너희 집 찾아서 애들 다 죽여버릴 거다”라는 협박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A씨 어머니는 아침 출근을 위해 소나타를 타야 했고, 앞에 주차된 벤츠를 밀려고 했으나 밀리지 않았습니다. 사이드 브레이크가 걸려 있는 것 같아 차를 빼 달라고 연락했지만 10분 넘게 내려오지 않았던 벤츠 차주는 다시 연락을 하자 ‘빼주면 되는 것 아니냐’며 되.. 2021. 5. 15. '책임자 나와!' 벤틀리 차주, 입주민도 아니면서 차 아무 데나 세우고 되레 고함·협박 최근 ‘2칸 주차’ 논란을 일으킨 벤츠 차주에 이어 이번엔 고가의 명품 차량으로 알려진 벤틀리 차주에 대한 ‘민폐 주차’ 폭로 글이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이 차주는 아파트 입주민도 아니면서 벤틀리를 아무 데나 세우고, 차량에 주차 경고 스티커가 붙자 경비원들에게 욕설을 내뱉고 고함을 치는 등 언어폭력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19일 자동차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갑질 주차… 인터넷에서 보던 일이 저희 아파트에도 벌어졌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목 차 1. 무개념 '벤틀리 차주' 무개념 주차논란 2. 벤트리 차주, 30대 중고차 판매자... 무개념 상실 논란 3. 갑질 주차, 민폐 주차 현행법상 처벌 어려워 4. 글을 맺으며 1. 무개념 '벤틀리 차주' 무.. 2021. 4.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