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법2 물고문으로 입양한 푸들 17마리 죽게 한 공기업 직원, 징역 3년 구형 물고문 등으로 입양한 푸들 17마리를 죽음에 이르게 한 공기업 직원이 재판을 받고 있다. 23일 JTBC에 따르면 검찰은 입양한 푸들 17마리를 잔인하게 죽인 혐의로 공기업 직원 A 씨에게 동물보호법상 최고 형량 인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공기업 직원, 입양한 푸들 17마리 죽인 이유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초 아내와 사이가 나빠지자 아내가 키우고 있던 반려견과 같은 종인 푸들을 입양했다. 공기업 신분을 내세우며 견주들에게 접근했고, 데리고 온 개들을 잔혹하게 죽였다.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A씨는 물을 먹이고 기절한 강아지를 깨우는 행위를 반복해 죽게 했다. A 씨는 아내와 불화로 생긴 스 트레스를 풀기 위해 아내가 기르던 푸들만 골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피해 견주는 "(푸들을) 딱 데리고 간 뒤부.. 2023. 2. 24. 망치로 강아지 살해한 카페 업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구속 강아지를 망치로 때려 죽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동물 카페 업주가 구속됐습니다. 14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민사경)에 따르면 민사경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38살 카페 업주 A 씨를 구속해 지난 8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물보호법 개정영상 바로보기 카페업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구속 A 씨는 지난해 1월 자신이 운영하는 동물 카페에서 강아지에게 망치를 휘두르는 등 잔혹하게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의 범행은 동물 카페 직원이 매장 내 설치돼 있는 CCTV를 동물단체와 서울시에 제보하면서 알려졌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강아지 1마리와 너구리과 '킨카주' 1마리가 밤사이 폐사한 것을 발견한 A 씨가 주범으로 생각한 강아지를 쫓 아가면서 머리와 등 부위를 망치로 수.. 2023. 2. 15. 이전 1 다음